제주도가 건물 에너지 소비량을 감축하는 친환경 리모델링을 활성화 해 건설 경기가 회복되도록 인허가 규제를 완화하는 '특별건축구역'과 '그린 리모델링 활성화 구역'을 도입한다.
제주도는 전기로 작동하는 냉난방 시스템인 히트펌프 설치와 그린 리모델링 등 에너지 분야의 새로운 사업을 건설 수요로 이어지게 할 계획이다.
도는 태양광 설비가 설치됐거나 설치 예정인 주택 1563곳에 올해 대기열 히트펌프를 보급하고 시범 추진 중인 민간주택 그린 리모델링을 확대하기 위해 원도심과 노후 주거지를 '리모델링 활성화 구역'을 지정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