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올해로 2년 차를 맞은 민관 탄소중립 프로젝트 '넷제로 챌린지X'에 한국수자원공사가 참여해 기술실증의 기회가 확대됐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보육 지원 기관에 참여해 3~4월, 9~10월 2차례에 걸쳐 기후테크 분야 스타트업을 선발하고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수자원공사를 비롯해 올해 35개 참여기관의 선발 일정 및 지원 내용 등은 넷제로 챌린지X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