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이 보이스피싱 정보공유·분석 인공지능(AI) 플랫폼(ASAP)을 이용해 총 186억원 규모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방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유된 정보를 통해 전 금융권은 총 2천705개 계좌에 지급정지 등을 조치해 총 186억5천만원 규모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방지했다.
이중 은행권은 2천194개 계좌·98억1천만원 규모의 피해를 방지해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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