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호남권을 제외한 모든 권역의 경기가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하반기 제조·서비스업 생산을 살펴보면 제조업은 수도권과 충청·대경·강원·제주권이 상반기 대비 소폭 증가했고 서비스업은 모든 권역이 소폭 증가했다.
정 팀장은 “수도권과 강원, 제주권역에서 한은 지역본부가 지자체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SOC 관련 예산 집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면서 “실제로 상반기 대비 많이 집행하려는 분위기가 감지됐고 반도체 공장의 경우 공장 부지 건설 등이 건설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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