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청 전북 군산시가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열어 조촌동 '군산디오션시티'와 수송동 '군산수송' 등 2개소를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
28일 군산시에 따르면 신규 지정은 2026년 들어 첫 실시된 것으로 새롭게 골목형상점가에 합류한 ▲군산디오션시티 골목형상점가 ▲군산수송 골목형상점가는 지정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추진할 계획이다.
일자리경제과 이헌현 과장은 "현재까지 460개가 넘는 골목형상점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이 확보되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하고 있다."라며, "신규 지정된 2개소에 대해서도 신속한 행정지원을 통해 상권 활성화와 가계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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