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청 전북특별자치도가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삶을 뒤로한 '가족돌봄청년'과 사회와 단절된 '고립·은둔청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통합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위기청년들의 사회 복귀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사회적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고립·은둔 청년(19~39세)에게는 은둔 정도에 따라 자기이해 상담, 소규모 커뮤니티 활동, 공동생활가정 등 단계별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해 점진적인 사회 참여와 일상 복귀를 지원한다.
도는 시범사업 기간(2024~2025년) 동안 가족돌봄청년 502명에게 자기돌봄비(10억 400만 원)를 지원했으며, 고립·은둔청년 248명에게 회복 프로그램(3억 2,500만 원)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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