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관저 이전 의혹' 김오진 전 국토부 차관 재판, 오는 3월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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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관저 이전 의혹' 김오진 전 국토부 차관 재판, 오는 3월 본격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의혹으로 기소된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1차관 재판이 3월부터 본격화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이영선)는 28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차관과 황모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대통령 관저 공사업체 21그램 대표 A씨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했다.

김 전 차관 측은 이날 공소사실에 대해 "사실관계 상당 부분을 인정하나 일부 범의나 사기 기망행위가 없었다.법리적으로 다투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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