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승부조작 국가대표 선발 부정 시 무관용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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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승부조작 국가대표 선발 부정 시 무관용 원칙”

대한체육회가 최근 불거진 스노보드 국가대표 선수 선발 논란과 관련해서 부정행위가 확인 시 엄정한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

대학 입시가 걸렸고, 국가대표 선발까지 이어지는 대회에서 모 선수의 아버지가 개입해 부정행위가 벌어졌다는 것이다.

대한체육회는 “자체 조사 및 향후 수사 결과를 토대로 승부조작, 부당한 선발 개입, 이해충돌 등 공정성을 훼손한 행위가 확인될 경우, 지위·관계·관행을 불문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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