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6년 농어촌 빈집 정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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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농어촌 빈집 정비사업 추진

부안군청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이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정비·활용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등을 위한 농어촌 빈집 철거 지원사업 및 희망 하우스 빈집 재생사업 참여자를 오는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농어촌 빈집 철거 지원사업은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주거용·비주거용 빈집을 대상으로 올해 총 42동을 정비한다.

허진상 민원과장은 "빈집 정비와 활용을 연계한 주거환경 개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특히 올해는 희망 하우스 지원 금액을 확대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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