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8일 치러질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거)에 입후보한 자민당 후보의 약 30%가 세습 정치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337명의 후보를 낸 자민당은 93명이 세습 정치인으로, 다른 당보다 세습 정치인 비율이 높았다.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는 직전 2024년 10월 총선 때 비자금 스캔들 관련 중징계 대상자 등 12명에게 공천장을 주지 않았고, 일부 의원은 공천하더라도 비례대표로 중복 입후보하는 것을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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