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관봉권 특검팀(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쿠팡 퇴직금 미지급' 의혹과 관련해 고용노동부를 이틀 연속 압수수색하고 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지난 2023년 5월 노동자들에게 불리한 방향의 퇴직금 지급 규정이 담기도록 취업규칙을 변경해 퇴직금을 주지 않으려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특검은 지난 16일엔 쿠팡의 취업규칙 변경 승인과 관련한 수사를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 모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장을 소환해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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