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지역 특산물인 단감을 선별해 포장하는 로봇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도농업기술원, 창원대학교, 상림엠에스피는 2024년부터 국비·도비 13억8천만원을 들여 단감을 선별하고 포장하는 로봇을 개발했다.
로봇 3대가 연동하는 형태로 단감을 자동으로 선별·포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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