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토안보부 보고서에도 '프레티가 총기위협' 없다…발포자는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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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토안보부 보고서에도 '프레티가 총기위협' 없다…발포자는 2명

미국 시민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가 연방 이민단속 기관 요원 총격으로 사망한 사건 관련, 국토안보부 내부 보고서에도 프레티가 자신의 총기로 요원들을 위협했다는 언급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보고서를 통해 USBP 요원 1명, CBP 요원 1명 등 총 2명이 프레티에게 총격을 가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프레티가 자신의 지인들을 구금하려던 ICE 요원들에게 호루라기를 불며 항의하자, ICE 요원 5명이 프레티를 제압해 땅에 누르는 과정에서 갈비뼈가 부러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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