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은 종자·생명산업 인재와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다음달부터 11월까지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에서 총 63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과정인 지자체 공무원 직무 업스킬링, 청년육종전문교실, 종자 수출을 위한 국제규정 이해 등 10개 교육을 운영하고, 조직배양을 통한 무병묘 생산, 첨단육종전문가 과정 등 수요가 많은 교육은 확대·조정한다.
특히 주목할 만한 과정은 청년육종가 양성을 위한 실습 중심 중장기 교육인 '채소육종교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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