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웅, 해병대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3월25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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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성웅, 해병대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3월25일 부른다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위증 혐의 재판에 배우 박성웅씨를 증인으로 불러 입장을 듣기로 했다.

특검팀은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임 전 사단장의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 사건의 두 번째 공판준비기일에서 박씨를 증인으로 신청한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해당 증언이 허위라고 보고 위증 혐의로 지난해 11월 임 전 사단장을 재판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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