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금고 이자율을 통합 공개한 가운데 광주·전남 금고 간 금리 차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행정안전부가 '지방재정365'를 통해 공개한 지방정부 금고 금리 현황에 따르면 광주시의 12개월 이상 장기예금 금리는 연 2.40%, 전남도의 금리는 2.29%였다.
현재 광주시와 광주 4개 구·전남 목포시의 1금고는 광주은행이, 전남도와 광주 광산구·전남 21개 시군의 1금고는 NH농협은행이 맡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