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남매의 어머니 정지영 씨는 지난 2016년, 21세의 나이에 난소암 4기 진단을 받고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았다.
이후 대구차병원 난임센터에서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두 번째 시술 만에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주치의 이광 교수는 “난소암 완치 후 난임도 극복하며 임신이라는 결과를 넘어, 아이가 태어나고 이렇게 첫 돌을 맞이하는 모습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 깊다”며 가족과 아이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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