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스키 대표 선발 논란 엄중 인식…무관용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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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스키 대표 선발 논란 엄중 인식…무관용 원칙"

대한체육회가 최근 불거진 스키 국가대표 선발 공정성 논란과 관련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체육회는 "이미 지난해 대한스키협회에 공정한 국가대표 선발을 위한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면서 "자체 조사와 향수 수사 결과를 토대로 승부조작, 부당한 선발 개입 등 공정성을 훼손한 행위가 확인될 경우 지위·관계·관행을 불문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체육회는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서 이해 관계자를 원칙적으로 배제하기 위한 '국가대표선발 및 운영 규정' 개정안을 마련했으며 오는 2월 이사회에서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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