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박세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제가 열애설을 넘어 결혼설이 났더라고요? 너무 황당한데 웃기기도 하고..씁쓸하기도 하고..정말 제가 연애하고 결혼하는 날에는 가짜 뉴스 말고 진짜 뉴스로 말씀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세리는 김승수와의 결혼설 가짜 뉴스를 접했냐는 질문에 "가짜를 너무 진짜처럼 만드니까.그거 도대체 누가 만드는 거냐"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어 박세리는 "팬분들도 너무 놀라신 분들이 엄청 많다.여러분 믿으시면 안 된다.걱정하지 마라.남자친구가 생기면 제일 먼저 뉴스에다가 뿌려서 각인시켜 드리겠다"며 "심지어 2026년 1월에 결혼까지 했다더라"고 해당 결혼설이 명백한 가짜 뉴스임을 분명히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