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에는 고향 방문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로·철도 이용료를 낮추고 궁·미술관 등 문화시설을 무료로 개방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먼저 교통 분야에서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설 연휴 4일간인 다음달 15일부터 18일까지 면제된다.
전국 휴게소 94곳에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지역 관광명소 66곳에서 최대 6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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