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빈은 "'하얼빈' 때를 기준으로 14kg 정도 살을 찌웠다.
이어 현빈은 "처음 '메이드 인 코리아' 시나리오를 보고 시대적인 상황, 중앙정보부 자체가 가진 힘, 위압감 등이 '백기태' 라는 인물에서 뿜어져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증량하기로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현빈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촬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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