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스위스 두렵지 않다…경기도청 컬링팀, ‘금빛 밀라노’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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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스위스 두렵지 않다…경기도청 컬링팀, ‘금빛 밀라노’ 정조준

캐나다와 스위스의 벽 앞에서도 고개를 숙일 생각은 없다.

세계랭킹 3위,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이 한국 컬링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미지의 영역을 향해 스톤을 밀어 올리고 있다.

경기도청 컬링팀은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까지 선수 5명의 이름(또는 별명)이 모두 ‘지’로 끝나 ‘5G’라는 애칭을 얻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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