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지역 비영리 민간단체 강릉씨네마떼끄는 지역 기반 독립영화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강릉씨네마떼끄는 1996년 설립된 단체로, 정동진 독립영화제와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을 운영하며 지역 영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영화제 운영뿐 아니라 상영·기획·관객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참여 기회를 꾸준히 넓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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