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서울형 연구개발(R&D) 지원사업'에 최근 5년 내 최대 규모인 425억원을 투입해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혁신기술 발굴과 기업 성장을 전폭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동행 혁신기술 지원은 서울시 공공 공간에서 신기술의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하는 '테스트베드 서울', 성장 잠재력이 높은 초기 기술기업을 발굴하는 '서울혁신 챌린지',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술을 지원하는 '약자기술 R&D' 등이다.
'기술보증기금 연계 R&D'는 2024년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기술보증기금과 업무협약을 맺고 투자와 보증을 연계한 사업이며, '민간투자연계 R&D'는 투자받은 과제를 집중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울형 팁스(TIPS)'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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