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트럭터미널·금호·묵동에 총 1천732가구 주거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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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트럭터미널·금호·묵동에 총 1천732가구 주거공급

양천구 신정동 서부트럭터미널이 990세대 규모의 주거와 업무시설이 어우러진 도시첨단물류단지로 개발된다.

성동구 금호동에는 주택 590세대가, 중랑구 묵동에는 공공임대 오피스텔 152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제1차 건축위원회에서 ▲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지원시설용지 개발사업 ▲ 금호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 ▲ 중랑구 묵동 복합시설 건립사업 등 3건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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