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멕시코 현지 제약사인 라보라토리오스 산페르(Laboratorios Sanfer)와 당뇨 치료제 다파론정과 다파론듀오서방정에 대한 10년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지적재산권 이슈로 멕시코 내 상업화가 불가능하거나 허가 리스크가 높다고 판단될 경우, 또는 현지 허가에 실패할 경우 계약이 해지될 수 있도록 했다.
한미약품은 이번 공급 계약과 더불어, 산페르와 한국 최초의 GLP-1 계열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에 대한 독점 유통 계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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