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예고와 관련해 "조만간 (트럼프 대통령 발언의) 진의가 확인될 것"이라며 "그에 맞춰 저희들이 차분하게 대응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정 의원은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의 입법이 정상적으로 진행 중인 상황"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SNS 글에 보면 인액트(enact)라는 용어를 쓰고 있다.
대미투자특별법과 관련해선 "여야 의원 포함해 5개가 발의돼 있는 상황"이라며 "(법안) 숙려기간이 거의 끝났기 때문에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본격적인 심의에 들어가는 순간에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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