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 맞소송 판결을 마친 박지윤과 최동석이 법정을 나선 뒤 각자의 일상을 전하며 조용한 근황을 전했다.
박지윤이 2024년 7월 먼저 소송을 제기했고, 이후 최동석이 맞소송을 제기하면서 법적 공방이 본격화됐다.
최동석과 박지윤이 각각 올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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