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아이' 우미화, 개과천선 NO…마지막까지 강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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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우미화, 개과천선 NO…마지막까지 강렬했다

배우 우미화가 ‘아이돌아이’에서 마지막까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2부작으로 마무리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 미경(우미화 분)은 끝내 아들 라익(김재영)을 감싸지 않는 인물로 남았다.

친모라는 위치에도 불구하고 사건에 직접 개입하지 않으며, 한 발 떨어진 자리에서 상황을 바라보는 태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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