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을 확대하는 등 보육·돌봄 정책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 확대 ▲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 신규 도입 ▲ 아동수당 지급 연령 만 9세 미만까지 확대 ▲ 어린이집 연장 보육 확대 ▲ 방과후 돌봄시설 야간연장 운영 확대 ▲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확대 ▲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지급 등의 정책을 펼친다.
3∼5세였던 지원 연령은 올해부터 1∼5세로 확대되며 특히 1∼2세 영아에게 월 3만원의 필요경비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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