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5년간 예술·디자인 졸업작품 디지털화한 '디사프' 오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상명대, 5년간 예술·디자인 졸업작품 디지털화한 '디사프' 오픈

상명대는 최근 5년간 예술 및 디자인 관련 졸업 작품 1천70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는 '디지털 상명 아트 페어'(디사프·Digital Sangmyung Art Fair)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상명대는 1965년 대학 개설과 함께 미술, 체육, 가정교육에 뿌리를 둔 문화예술대학을 통해 의류, 조형예술, 생활예술, 무용 예술, 음악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김종희 총장은 "서울과 천안 캠퍼스의 5년간 예술 및 디자인 분야 졸업 작품을 디지털 자산화한 디사프는 우리 대학의 대표적인 혁신 사례"라며 "예술 및 디자인 분야 인재들의 창의적인 작품들이 담겨있는 디사프를 통해 젊은 인재들의 멋진 도약과 성장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