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정체구역’ 양재IC 숨통…성남~서초 고속도로 2034년 뚫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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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정체구역’ 양재IC 숨통…성남~서초 고속도로 2034년 뚫린다

경부고속도로 양재 나들목(IC) 인근의 만성적인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성남-서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2022년 7월 전략환경영향평가대안 기준 성남~서초 고속도로 위치도.

(사진=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성남-서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90일간 제3자 제안공고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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