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가 9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 분야 성과를 내세우며 시민 사살 논란·그린란드 장악 위협 등으로 맞은 위기 국면 전환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 연단 뒤편에는 '물가 인하, 임금 인상(LOWER PRICES BIGGER PAYCHECKS)'이라는 문구가 적힌 패널(구호판)이 붙었다.
AP통신은 연설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광범위한 관세를 치켜세우고 증시 급등의 공로를 스스로에게 돌렸으며 제약회사들과 일부 약가를 낮추는 합의를 체결한 성과를 홍보했다"며 "이것은 11월 선거에서 정권 지지를 호소하는 메시지"라고 해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