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 시간) 아이오와주 연설에서 지지자들에게 중간선거에서 적극적으로 투표해 달라고 촉구했지만 미네소타 이민 단속 과정에서 미국 시민권자가 총격 사건으로 숨진 사건에 대해선 발언을 자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프레티 사망 사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은 채 해당 주에서 범죄를 줄인 공로에 대해 충분히 주목받지 못했다고 불평했다.
NYT는 "트럼프 대통령은 범죄를 저지른 이민자들을 추방하는 자신의 정책을 대다수 미국인이 지지한다고 주장하지만, 행정부가 벌인 단속 작전에서 대부분 전과가 없는 사람들이 체포됐다"며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작전은 수많은 시위를 촉발했고, 프레티 사건이 그중 하나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