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구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양천사랑상품권'과 '양천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양천사랑상품권을 2월 5일 오후 5시부터 총 60억원 규모로 5% 할인 혜택을 적용해 발행한다.
이 앱에 등록된 지역 가맹점 1천900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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