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글로벌 물류회사 UPS가 올해 최대 3만개의 일자리를 감축할 예정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 로이터 통신 등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UPS는 올해 하반기까지 아마존 배송 물량을 절반 이상 줄이기로 아마존 측과 원칙적으로 합의에 도달했다고 지난해 밝힌 바 있다.
UPS의 이번 인력 감축 발표는 미국의 고용시장 둔화 우려 속에서 나온 것이라고 FT는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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