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장유샤·류전리 숙청 후폭풍…"서방의 중국군 소통창구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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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장유샤·류전리 숙청 후폭풍…"서방의 중국군 소통창구 상실"

중국 인민해방군의 '2인자' 장유샤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중앙군사위원(연합참모부 참모장)이 전격 숙청됨으로써 서방과의 중국군 소통 창구가 상실됐다는 우려가 나온다.

중앙군사위 연합참모부 참모장으로서 인민해방군 내부 정보와 전쟁 계획 등을 총괄해온 류전리가 사라짐으로써 인민해방군 내 혼선으로 작전상 위험이 초래될 수도 있다고 이 통신은 짚었다.

2022년 11월 제20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를 계기로 '3기 집권'을 시작한 시 주석이 2명의 부주석과 4명의 중앙군사위원을 직접 선발했으나 장유샤·류전리 이외에 리상푸 전 국방부장(2023년), 먀오화 중앙군사위원(2024년), 허웨이둥 부주석(2025년)은 이미 부패 혐의로 낙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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