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中 게임의 요람' 넷이즈는 오늘도 '밤샘 개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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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中 게임의 요람' 넷이즈는 오늘도 '밤샘 개발중'

"신작 게임을 준비하는 개발진은 오후 9시 퇴근이 기본이에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IT 혁신의 본고장인 항저우.

"안마 로봇은 우리가 직접 개발했어요.하루 평균 20명 정도가 예약하고 이용합니다.상품화 계획은 없어요.오직 직원들을 위한 거죠." 말 그대로 '회사 속 작은 도시'였다.

◇ "각 스튜디오는 독립된 회사"…내부 경쟁도 치열 넷이즈는 산하 스튜디오별 독립성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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