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관광객이 숙박 업소를 쓰레기장으로 만든 것도 모자라 가전제품과 화장실까지 난장판으로 만드는 등 비매너 행태가 공개되어 전 세계적인 분노를 사고 있다.
23일 일본 홋카이도의 한 호텔 직원인 A 씨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두 명의 중국인 여성 관광객이 머물다 간 객실 내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객실 상태는 처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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