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이 대학에 진학할 때 학과의 선호나 전망보다는 여전히 '대학 간판'을 가장 많이 따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계열 지원자는 64.1%가 대학의 이름값을 고려했다고 응답했지만, 인문계는 이 비율이 79.1%에 달했다.
'학과·전공 적합성'을 꼽은 자연계 수험생은 66.8%로 '대학 네임밸류' 비율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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