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U-18)가 올 시즌 문을 여는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앞서 26일 경남 합천에서 막을 올린 2026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에서 제주제일고가 부평고에 0-6, 서귀포고는 이리고에 0-1로 패했다.
지난해 제주 초중고축구리그 출범 이후 처음으로 정상에 등극한 대기고는 29일부터 부산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57회 부산MBC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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