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총무이사 자리가 더 이상 보건복지부 퇴직 관료의 전유물이 돼서는 안 된다"며 "총무이사는 공단 조직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함께 공단이 대국민 서비스에 전념할 수 있게 할 역량을 갖춘 인물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급여이사는 공단의 최대이자 핵심 업무를 책임지는 자리"라며 "연 100조원이 넘는 건강보험 재정을 최일선에서 관리하는 자리에 올바른 인물을 선임하는 것은 공단의 대내외적 안정성과 직결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공단 상임이사추천위원회는 이달 16일 총무·급여 상임이사 초빙 공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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