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선빈이 배우 김영대가 손이 많이 가는 존재라고 말했다.
이선빈은 김영대를 가리키며 "거의 친동생"이라고 했다.
김영대는 "이선빈은 다정하고 같이 있으면 좋은 에너지가 나오는 누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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