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인문학 릴레이 강연…신병주 교수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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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인문학 릴레이 강연…신병주 교수 등 참여

인문학 향연은 역사, 문학, 영화, 여행,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를 조명하는 시민 참여형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어 역사학자인 신병주 건국대 교수, 나태주 시인, 송경원 씨네21 편집장, 권경민 맥주소믈리에, 남민 여행작가,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차례로 강연한다.

주진옥 원장은 "천년 고도 경주에서 열리는 이번 인문학 향연이 시민에게 사유와 공감의 기회를 제공하고, 인문도시 경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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