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바꾸겠다.응원가도, 등장곡도.” 두산 베어스 유격수 박찬호(31)는 단호했다.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의 스프링캠프에 참가 중인 박찬호는 27일 “햇볕이 너무 따갑다.날씨에 적응하기 너무 힘들다”면서 “팀에 적응하는 건 문제없다.
박찬호는 “새 팀에 왔으니 응원가와 테마송을 싹 바꿀 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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