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161890]가 이탈리아 화장품 기업 인터코스의 한국법인인 인터코스코리아를 상대로 자외선 차단제 기술 유출 법적 분쟁의 소송비용 전액을 수령했다고 28일 밝혔다.
수령한 소송비용은 인터코스코리아와 전 직원 A씨로부터 각각 1천560만원씩 모두 3천120만원으로 소송 과정에서 한국콜마가 지불한 법정 비용 전액에 해당한다.
대법원 유죄가 확정된 데 이어 소송비용까지 반환받으면서 한국콜마가 화장품 기술유출 범죄 소송에서 사실상 완승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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