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신당역 일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신당역 공영주차타워 건립 공사'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중구 최초의 공영 기계식 주차타워로, 기존 신당공영주차장 부지에 올해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김길성 구청장은 "신당역 주차타워는 도심의 협소한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차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주차 공간 확충은 물론, 지하철과 전통시장, 지역 상권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