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차 아나운서 이혜성이 제빵 서바이벌 참여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는 1일 첫 방송되는 MBN '천하제빵'에서는 전 세계 72명의 제빵·제과 장인들이 계급장을 내려놓고 맞붙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이 펼쳐진다.
이혜성은 "10위 안에 들어 TOP10 도전자들과 겨뤄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면 진짜 영광일 것 같다"며 포부를 밝혔고, 박둘선은 "빵을 만든 지 9년, 빵 가게를 차린 지 1년 됐다"며 준비된 제빵사임을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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