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모바일 게임 '메이플 키우기'에서 발생한 일련의 논란과 관련해 게임 이용자 단체가 "소비자 기만"이라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서를 제출했다.
한국게임이용자협회는 전날 게임 이용자 1천507명의 위임을 받아 공정위에 넥슨코리아를 대상으로 한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메이플 키우기'에서는 지난 11월 6일 출시 이후 약 한달간 유료 재화를 소모해 무작위로 재설정하는 '어빌리티' 능력치의 최대 수치가 등장하지 않는 문제가 나타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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