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8시 5분께 경기 양주시 만송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6대와 인력 66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작업을 병행해 이날 오전 9시 19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난 세대 거실 내에 있던 전기자전거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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